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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sesang, 2010/01/28 21:12, 잡문]

블로깅에 게을러졌나 봅니다.
찍어 놓은 사진도 많고 할말도 많은데 '우리세상'에 사진과 글 올리기가 한없이 힘듭니다.
범어사 사진이 아직 몇장 더 남았고 지난달에 다녀왔던 선운사는 아직도 시작도 못했으니 블로그 운영 7년만에 처음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며칠 전에는 마곡사에서 아픈 허리를 감싸고 악착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블로깅에 권태가 오는 것도 인연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 사진으로 담은 것들을 여러분께 알리는 일이 분명 인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운 겨울 지나면 지친 맘도 추스러질 것 같은 생각 듭니다.
그러면 봤던 것들 다시 보고 어떤 생각 떠오를지 모르겠습니다.

잘들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시고 복 짓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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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 2010/01/29 0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결같기가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너무 부담 갖지는 마세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찍어놓은 사진도 많고 할 말도 많으시니까요.
저는 올릴 글도 없고 한 두달에 한 작품 나올락 말락 하니 소재고갈이 심각해서
블로그 휴면상태입니다.
구글에서는 사이트를 링크 해 놓으면 새 글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Top으로 표시 되어서 이기자님의 동향을 항시 감시(?) 할수 있답니다.ㅋㅋ~~
urisesang | 2010/01/31 11:11 | PERMALINK | EDIT/DEL
그런 것도 있군요.ㅎ
열심히 하다보면 어떤 길이 보이겠지요.
격려 감사합니다^^
지혜장 | 2010/01/30 1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언제나 한결같이 사진과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히 잘 보고 팬이 됐는데도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전 길상의 한식구로써 자주 뵙던 분이었는데 요즘은 오시지 않아
조금은 아쉬움도 있었어요. 늘 부지런히 활동 하시면서 불심도 대단하시던데요?
건강 관리 잘 하셔서 함 뵐수 있기를 기대 해봅니다.
이 기회에 충전 잘 하시고 우리세상 블로그가 더 알뜰해지길 기원 합니다.
urisesang | 2010/01/31 11:10 | PERMALINK | EDIT/DEL
올 6월이 되면 블로그 운영한지가 7년이 되더군요. 뭔가 변화를 주긴 줘야겠는데 그게 잘떠오르질 않습니다. 평생 할 것이니 중단하거나 멈추는일은 없을테지만 형식에대한 고민은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올해 부터는 절에 자주 가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美佐 | 2010/02/03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몸도 아픈데,또 마음도 움츠려지는 추운 날, 끈임없이 쉬지않고 자신을 투자하느라 병이났나봅니다.
마음도 오래동안 찔리면 참다못해 아프고 병이납니다. 읽고 바라보는 저희들은 한없이 좋고 감상하지만
으스러지도록 노력하는 한사람이 없다면 얻을수없는 것들뿐입니다. 오늘도 잘 지내시기를 마음속 깊이 바랍니다.
주인장 | 2010/02/04 08:46 | PERMALINK | EDIT/DEL
항상 감사합니다.
주시는 말씀이 뭘 뜻하는지 알기에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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